URI, 현대차 아시안 마켓 홍보 계속 전담
한인 광고 홍보 대행사 URI 글로벌l(대표 신동우)이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의 아시안 마켓 광고대행사로 재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4일 “향후 3년 동안 HMA의 미국 내 아시안 시장 광고 및 마케팅 대행할 업체로 URI 글로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URI는 올해부터 2022년 초까지 HMA의 미국 내 한인 및 중국인 시장의 광고는 물론 전반적인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HMA는 지난해 11월 대행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으며, 12월 공개 프리젠테이션과 심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