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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모건 프리먼과 손잡고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전 세계에 서비스

한인 마케팅 전문 기업 URI 글로벌(대표 신동우)이 할리웃 유명 스튜디오 ‘레벌레이션즈 엔터테인먼트(Revelations Entertainment 대표 모건 프리먼·로리 맥크리어리)’와 공동으로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 ‘REV+ 5.0’을 론칭했다.REV+5.0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와 하이퀄리티 콘텐츠, 유명 셀럽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리타겟팅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로 ‘브랜딩’과 ‘신규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신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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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 현대차 아시안 마켓 홍보 계속 전담

한인 광고 홍보 대행사 URI 글로벌l(대표 신동우)이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의 아시안 마켓 광고대행사로 재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4일 “향후 3년 동안 HMA의 미국 내 아시안 시장 광고 및 마케팅 대행할 업체로 URI 글로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URI는 올해부터 2022년 초까지 HMA의 미국 내 한인 및 중국인 시장의 광고는 물론 전반적인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HMA는 지난해 11월 대행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으며, 12월 공개 프리젠테이션과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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