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주축 UMA FC 프로축구팀 창단
내년부터 미국 4부 리그 참가 예정U17 선수단 조지아 주 컵 준우승 미주 최초 한인 유소년 중심으로 이루어진 UMA FC U17 축구단이 지난 주말 조지아 축구협회장배(GA State Cup)에서 결승전에서 아깝게 3-2로 석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상대팀은 조지아주 랭킹 1위팀으로 U17 팀이 시종일관 아주 선전하고 잘 싸웠지만 마지막 3분을 남겨놓고 결승 골을 허용해 석패했다. UMA FC 축구단은 현재까지 잘 성장하고 있고, 지금은 미국 선수들 가입이 50%를 넘고 회원수만 100명에 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