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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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캠퍼스 여대생 살인 호세 이바라 종신형

법원 10가지 혐의 모두 유죄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해 조지아대(UGA) 캠퍼스에서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여대생 레이큰 라일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호세 이바라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애슨스-클라크카운티 슈피리어법원 패트릭 해거드 판사는 20일 이바라의 10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판결을 내리고 그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바라는 이에 앞서 배심원 재판을 포기했으며, 이번 판결에 대해 30일 이내에 직접 항소하거나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금년 2월 22일, 22세의 라일리는 대학의 교내 운동장에서 조

사회 |레이큰 라일리, 호세 이바라, 조지아대 캠퍼스, 간호학과 |

UGA 캠퍼스 안전 강화에 850만달러 쏟는다

가로등, 보안카메라 설치 조지아대학교(UGA)는 지난 26일 애슨스 캠퍼스 안전 조치 강화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850만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최근 애슨스 캠퍼스 내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나왔다. UGA는 먼저 캠퍼스 경찰과 민간안전요원 1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기숙사 안과 밖을 비롯해 학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지역에 가로등과 보안카메라를 추가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애슨스-클락카운티에 25만달러를 제공하여 캠퍼스 인근 시내 상가지역을 비롯해 교내로 연결되는 어두운 길에

교육 |UGA 캠퍼스, 안전 강화, 가로등, 보안카메라 |

UGA 캠퍼스, 연쇄 무장강도 공포

어제 오전 잇따라 발생재학생 총상 입고 치료중 조지아 대학교(UGA) 학생이 캠퍼스 근처에서 무장 강도를 만나 총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후송됐다.애선스-클락 카운티 경찰당국에 따르면 경찰은 2100 사우스 밀리지 에비뉴 근방에서 22일 오전 7시 15분께 총기사건이 두차례나 발생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경찰은 "도착했을 당시 22세의 한 학생이 총을 맞아 중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며 "범인은 현장에서 도주한 상태"라고 말했다.사건은 캠퍼스 밖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으며, 학교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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