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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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먹여선 안되는 캔디, 거미는 이것

피켄스, 스팰딩카운티 학생 병원행델타 8 THC(마약성분) 함유된 사탕 일주일 전 조지아 피켄스카운티(Pickens)의 한 초등학교에서 델타8 THC가 들어있는 사탕을 먹은 아이들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한데 이어 지난 12일에도 조지아 스팰딩카운티 한 초등학교 학생이 같은 성분이 들어있는 거미를 먹고 병원에서 치료받는 사건이 일어났다.델타8-THC은 대마초의 성분인 칸나비디올(CBD)를 가공해 만든 물질로 0.3% 미만으로 함유한 식품은 합법이다.피켄스카운티 힐 시티(Hill City) 초등학교 1학년 학생 3명이

사회 |델타8 THC 성분, 캔디, 거미 |

조지아,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 업체 신청 접수 중

조지아 주정부가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를 위한 기업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이는 주 의회가 마리화나 치료를 합법화한 지 5년만의 일이다. 마리화나 재배 신청 마감은 12월 28일 오후 2시다. 앞서 조지아의료용마리화나접근위원회(Georgia Access to Medical Cannabis Commission)는 1만4천명의 환자가 치료를 위해 마리화나 오일을 얻을 수 있는 절차를 승인했다. 앤드류 터니지 위원회 상무는 “이는 조지아 소기업 개발에 초점을 둔 경제 성장 기회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커미션은

경제 |조지아,마리화나,THC |

전자담배 폐손상 질환 “THC 함유가 위험 원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증 폐 손상 환자 발병을 이유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를 ‘THC 제품을 사용하지 말라’고 변경된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27일 CDC는 ‘전자담배 또는 베이핑 제품 사용과 관련된 폐 손상 발생’ 중간 보고서를 통해 중증 폐 손상 발병은 비타민E 에세테이트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THC가 함유된 전자담배와 베이핑 제품을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CDC는 모든 중증 폐 손상 환자는 전자담배 또는 베이핑 제품 사용 기록을 검토한 결과 THC 함유 제품의 첨가제인 비타민E아세테이트가

|전자담배,폐손상질환,원인 |

학교가 준 스낵에 '마약' ... 학생들 집단구토

풀턴 샌드타운 중학교서28명 현기증·구토증세등GBI, 고의투여 여부 조사 지난 14일 풀턴카운티의 한 중학교에서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제공된 캔디와 스낵 등을 먹은 후 28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현기증 및 구토증세 등을 보여 치료를 받은 일이 일어났다. 조사 결과 문제의 캔디 등에는 마약성분이 들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공립중학교인 샌드타운 중학교에서 발생했다. 학생들은 문제의 캔디 등을 먹은 후 갑자기 신체 이상 증상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이들 학생들은 학교에서 응급 의료 요원들의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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