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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자녀 끼니 걱정 덜게 되나

주정부 ‘선 벅스 프로그램’ 참여내년 여름부터 식료품비용 지원 조지아 정부가 2년간 참여를 유보했던 여름방학 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기로 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부터 조지아 가구 상당수가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주의회는 2027회계연도 예산에 소위 ‘선 벅스 (SUN Bucks) 프로그램’을 위한 200만달러를 포함시켰다.정식 명칭이 ‘서머 EBT’ 인 이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급식이 끊기는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식료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제도다.푸드스탬프 카드와 유사한 EBT 카드로 지원되며

사회 |선 벅스 프로그램, 여름방학 급식 지원, 서머EBT, 끼니걱정, 푸드스탬프, TANF |

저소득층 임산부도 재정지원금 받는다

연소득 9,400 달러 미만 임산부홍수정 의원 발의 조지아 하원이 저소득층을 위한 연방 임시 재정 보조 프로그램 (TANF) 수혜 대상에 임산부를 포함시키는 법안을 13일 통과시켰다. 하원 법안 129로 상정된 이번 법안은 공화당의 플로어 리더 중의 한 명인 홍수정 의원이 발의했으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선거 공약 중의 하나이기도 했다. 조지아 하원은 이번 법안을 173대1, 사실상 만장 일치로 통과시켜 공화, 민주 양당 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임시 재정 보조 프로그램(TANF)은 저소득층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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