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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인신매매 피해자 T-비자 받았다

브로커에 속아 업소서 성매매 강요당해JJ로펌 인신매매 피해자 증명 비자 획득 지난 2018년 둘루스 한인타운 유흥주점 집중 단속 시 인신매매 조직에서 탈출한 한인여성이 한인 로펌의 끈질긴 노력으로 이민국으로부터 합법적인 거주비자를 발급받고 미국에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40대 초반의 한인여성 김모씨는 미국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브로커에게 속아 3개월 체류가 가능한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해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유흥업소에서 일하기엔 약간 나이가 많은 편이었던 김씨는 카운터 캐시어 등의 일을 하는

이민·비자 |JJ로펌,T비자,김재정 변호사 |

‘T 비자’〈인신매매 피해자 대상〉 신청 5년돼도 못받아

 한인 피해여성 연방 국토안보부 상대 소송 제기대출업체 협박으로 미국 성매매 업소서 일해…“한국에 다시 돌아가야하나” 두려움에 떨어   한인 성매매 피해자가 5년 가까이 비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연방 법무장관과 연방 국토안보부장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귀추가 주목된다.27일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 따르면 과거 성매매 업소에 근무했던 한인여성 조모씨는 “인신매매 피해자가 미국에서 일을 하며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T 비자’를 신청했지만 4년9개월 동안 비자를 승

이민·비자 |T비자,인신매매피해자 대상,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