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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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100년 넘게 외래종을 주상징 꽃으로

주의회,현 ‘체로키 장미’ 퇴출대신 ‘스윗베이 목련’을 지정 조지아를 상징하는 꽃이 현재 체로키 장미에서 스윗베이(sweetbay) 목련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커졌다.조지아 주상원은 지난 3일 조지아 상징꽃을 변경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안(SB240)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하원으로 이송했다.법안은 기존 조지아 상징꽃인 체로키 장미가 조지아 토착 식물이 아닌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발의됐다.하원에서 법안을 주도하고 있는 데보라 실콕스 의원은 “주 꽃 지정 당시인 1916년에는 체로키 장미가 조지아 토착 식물이며

사회 |조지아 상징꽃,SB240, 체로키 장미, 수윗베이 목련 |2026-03-10 10: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