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V 항체주사 “한 번 맞으면 5개월 안심”
서울대병원 윤기욱 교수는 RSV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초기 증상(감기 유사)과 급속한 악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RSV는 주로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유행하며, 영유아에게는 모세기관지염,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 최근 도입된 RSV 항체주사 '베이포투스'는 한 번 접종으로 약 5개월간 보호 효과를 제공하며, 신생아 및 24개월 미만 영유아에게 접종 가능하다. 가정과 보육 현장에서의 철저한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