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랫 & 휘트니, 조지아에 2억 달러 투자
항공기 엔진 제조, 정비 센터400명 추가 인력 고용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 프랫 & 휘트니(Pratt & Whitney)가 조지아에 2억 달러를 투자하여 엔진 점검 센터 시설을 확장하고 400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에어쇼를 방문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20일, Pratt & Whitney의 이번 투자 소식을 에어쇼 현장에서 Pratt & Whitney CEO 쉐인 에디와 함께 발표했다.Pratt & Whitney사는 조지아 콜럼버스에 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