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대만 세 차례' 벤투호, 황희찬 PK 골로 UAE에 1-0 승리
조규성 한 번·손흥민은 두 번이나 '골대 불운'3승 2무, 무패행진으로 최종예선 반환점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 전반 대한민국 황희찬(오른쪽)이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은 뒤 하트 세리머니를 김민재(가운데), 황인범과 펼치고 있다.한국 축구가 지독한 골대 불운에도 승리를 챙기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2022 카타르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