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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NFL 만점 복귀 구영회 NFC 이주의 스페셜팀 선수 선정

2년 만의 NFL 복귀전에서 필드골 4개 포함, 6개의 킥을 모두 성공시키는 활약을 펼쳤던 애틀랜타 팰콘스의 한국인 키커 구영회(25)가 NFC 스페셜팀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한국 국적으론 첫 NFL 선수인 구영회는 지난 10일 뉴올리언스 머세디스-벤즈 수퍼돔에서 펼쳐진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팰콘스 키커로 데뷔, 커리어 최고인 48야드 짜리를 포함, 37, 36, 30야드 킥 등 4개의 필드골과 2개의 엑스트라 포인트 킥을 100% 성공시켰다. 지난 2017년 프리에이전트로 LA 차저스와 계약, 키커로 시즌

연예·스포츠 |구영회,NFC,이주의스패셜팀선수 |2019-11-16 17: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