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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보험‘메디케어 포 올’ LA시의회, 지지 결의안 통과

LA 시의회가 전국민 건강보험으로 제안된 ‘메디케어 포 올’(Medicare for All) 프로그램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LA 시의회는 지난 5일 전체회의 표결을 통해 10대1로 ‘메디케어 포 올’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에서 시의원들 중 유일하게 공화당인 존 이 시의원만 반대표를 던졌다.‘메디케어 포 올’이란 민주당 대선 후보들인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이 제안하고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구체안을 발표한 일종의 국가 단일 건강보험 제도로, 연방정부 차원에서 모든 미국인에게 건강보험을 제공해야 한다

사회 | |

LA 시의회 두번째 한인의원 탄생 '쾌거'

존 이 후보 보궐선거 승리 확정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신기원”LA 시의회에 제2의 한인 시의원이 탄생했다. LA에서 복수의 한인 시의원 탄생이라는 역사적 도전에 나섰던 존 이 후보가 13일 12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주류 정계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상대후보를 누르고 LA 시의회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2지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낸 존 이 후보의 당선으로 한인사회는 사상 처음으로 2명의 한인 LA 시의원을 보유하게 되는 획기적인 정치적 도약을 이루게 됐다.이날 실시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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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후보 LA시의회 입성 첫 관문 통과

LA 시의회 12지구 보궐선거에 출마해 4일 예선을 치른 존 이(사진) 후보가 1위 득표로 시의회 입성을 위한 첫 관문을 당당히 통과했다.이번 존 이 후보의 1위 결선 진출은 특히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투표 참여가 이뤄낸 쾌거로, 한인들의 표가 결집될 경우 무시 못할 정치적 파워를 발휘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것으로 다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2위로 결선 상대가 된 로레인 린드키스트 후보와의 격차가 단 50표로 박빙이었던 데다가 오는 8월13일 열리는 결선에서는 예선에서 분산됐던 민주당 표가 린드키스트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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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 ‘화랑 청소년의 날’ 제정

LA 시의회가 한국의 어린이날인 5월5일을 ‘화랑 청소년의 날’로 제정했다고 화랑청소년재단이 밝혔다. 비영리 청소년단체인 화랑청소년재단의 박윤숙 총재는 13일 “‘화랑 청소년의 날’ 제정 결의안이 시의원 12명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결의안을 발의한 데이빗 류 시의원이 지난 10일 알려왔다”고 전했다.선포식은 오는 6월14일 LA 시의회에서 허브 웨슨 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당초 지난 5일에 선포식을 열려고 했지만 결의안 통과가 늦어지자 화랑청소년재단 창립 14주년 기념일에 맞춘 것이다.앞서 2017년 캘리포

생활·문화 | |

LA시의회, 한류 컨벤션 케이콘에 표창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시의회는 지난달 LA 컨벤션센터 등에서 열린 한류컨벤션 '케이콘(KCON)' 주최사인 CJ 측에 표창장을 전했다고 CJ E&M이 23일 밝혔다.시의회는 "LA는 한국을 제외하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이자 세계 영화·음악·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중심지이다. 케이콘은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한류를 LA 주민과 전국 팬에게 소개하고 지역 비즈니스와 경제, LA의 문화적 위상에 이바지했다"라고 말했다.CJ E&M이 개최하는 케이콘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한국 문화에 대한 종

|케이콘,한류,LA 시의회 |

〈사진〉 LA 시의회 72주년 광복절 기념 선포식

오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두고‘광복절 기념 선포식’ 행사가 11일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허브 웨슨 LA 시의장과 데이빗 류 시의원, 로라 전 LA 한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나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데이빗 류(앞줄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의원과 로라 전 한인회장 등이 LA 시의회가 채택한 광복절 기념 결의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LA 시의회 72주년 광복절 기념 선포식 

사회 |광복절,기념,선포식,LA시의회 |

〈사진〉 LA 시의회 설날 잔치

LA 시의회가 데이빗 류 시의원과 길 세디요 시의원 주도로 음력설을 기념하는 설날 행사를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이날 LA 시의회에서는 한인 등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전통을 기리는 설을 기념하는 각종 아시안 전통 공연을 펼쳤다. 이날 한복을 차려 입은 데이빗 류 시의원과 참석자들이 설 기념행사를 선포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진> LA 시의회 설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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