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보험‘메디케어 포 올’ LA시의회, 지지 결의안 통과
LA 시의회가 전국민 건강보험으로 제안된 ‘메디케어 포 올’(Medicare for All) 프로그램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LA 시의회는 지난 5일 전체회의 표결을 통해 10대1로 ‘메디케어 포 올’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에서 시의원들 중 유일하게 공화당인 존 이 시의원만 반대표를 던졌다.‘메디케어 포 올’이란 민주당 대선 후보들인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이 제안하고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구체안을 발표한 일종의 국가 단일 건강보험 제도로, 연방정부 차원에서 모든 미국인에게 건강보험을 제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