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교사들, ‘K방역’ 사례교육에 관심…6천회 다운로드
미국의 일선 교사들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례 교육에 상당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내 비영리 재단인 '세계역사 디지털 교육재단'(WHDEF·이하 교육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4일 미국 고교 수업용으로 온라인에 올린 코로나19 특별교육자료집은 1년여 동안 조회 수 7천636회, 다운로드 횟수 6천46회를 각각 기록했다.미국 최대 사회·역사 교사 연합체 '미국사회과학 분야 교원협의회'(NCSS) 회원 1만5천 명에게는 발간 당시 자료집을 직접 배포했다는 점에서 '입소문'을 듣고 별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