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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

<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의 첫 강의가 11월 3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번 강좌는 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계속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첫날인 3일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이 나서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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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차세대 리더 양성 나선다

내달 3일부터 리더쉽 강좌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가 열린다. 11월 3~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  대상은 20~25세 사이의 한인 청년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한다.강사로는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 연세대 법률그룹 석동민 대표 변호사, 마이덴탈랩 김재훈 대표, 한결회계법인 유동우 대표, 클로버 종합보험 이웅재 대표 등이 나선다.강의 첫날인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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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양, JCI 글짓기 대회서 '장원'

대회 참가자 280여명 중 ... 21일 시상식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회장 이웅재, JCI) 주최 제28회 글짓기대회에서 한국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이 장원에 뽑혔다.14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28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중급(6~8학년) 부문에 참여한 김유진(6학년)양이 장원을 차지했다. 김 양은 '나의 고민은'이라는 시제를 받아 본인의 어머니를 주제로 글을 써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각각 학년별로 나뉘어 초급1(1~3학년) ‘대통령께 하고 싶은 말', 초급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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