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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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지역 학계와 변호사로 구성된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가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8월 1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모두 1,641명이 ICE 애틀랜타 지부에 24시간 이상 구금된 것으로 집계됐다.앞서 지난해 말 AJC 는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1,20

사회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 장기구금, 국토안보부,AJC,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 |

인권 사각지대 ICE 애틀랜타지부 지하실

지역신문 AJC는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실에서 이민자들이 장기간 구금되며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유 중인 여성은 9일간 바닥에서 잠을 잤고, 과테말라 출신 남성은 창문 없는 방에서 브리토만 제공받으며 치료 없이 생활했다고 증언했다. 2023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1,239명 이상이 24시간 이상 구금되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 강화와 수용 시설 과밀화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다른 ICE 지부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사회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시설, 구금, 장기구금, 인권 사각지대, 과밀 수용, 증언, AJ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