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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송금 서비스 시장 판도 바뀐다”

연준‘FEDNOW’출시 24시간 자금 이체 시스템  연준이 24시간 송금·결제 시스템인‘페드나우’를 20일 출시했다. 워싱턴 DC에 위치한 연준 본부. [로이터]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금융 업계의 시장 판도를 바꿀 ‘페드나우’(FEDNOW)를 출시했다. 24시간 신속 자금 이체 시스템으로 한인은행 같은 중소형 금융기관들의 송금 서비스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은행 간 자금 유출입이 쉬워져 뱅크런 리스크가 커지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연준은 20일 페드나우 서비스를

경제 |결제·송금 서비스,FEDNOW |2023-07-21 09: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