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A 식품 규제 강화…“K푸드도 사정권”
K-FOOD 통관에 필요, 예외 조항 없이 적용 안다미 퓨처센스 대표가 9일 총영사관 웹세미나에서 FDA 규제 변화와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LA 총영사관 제공]연방 식품의약국(FDA)이 식품이력 추적제도(Food Tracebility)를 강화해 한인 식품업계에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 규제와 달리 적용 시점이 당장이기 때문에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지난 9일 FDA 식품이력 추적제도 세미나를 웹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식품이 ‘K-Food’로 미국에서 각광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