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FDA승인

신속진단키트 개발… FDA 승인 쾌거

15분 만에 결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에도 유효 미국서 델타 변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코로나19)가 다시 재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미주 한인기업이 손잡고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하며 연방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예산지원 및 긴급사용승인까지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진단 솔루션 기업인 ‘젠바디’(대표 김진수)는 코로나19 항원 신속 진단키트인 ‘GenBody COVID-19 Ag’가 지난 13일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승인번호 EUA210249)을 받았다고

사회 |신속진단키트,FDA승인 |

‘AZ 백신’ 79% 효능, 내달 FDA 승인 신청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가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이 미국에서 진행한 임상 3상시험에서 평균 79%의 효능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자사 백신이 코로나19 증상 발현을 예방하는 데 79%의 효능을 보였고, 특히 입원이 필요한 중증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에는 100%의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 65세 이상 고령자에게서는 전체평균보다 소폭 높은 80%의 효과를 나타냈다고 AZ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미국 임상시험에서는 AZ의 코로나 백신이 혈전 형성 위험을 증가시키지는

사회 |효능,FDA승인,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