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속진단키트 개발… FDA 승인 쾌거
15분 만에 결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에도 유효 미국서 델타 변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코로나19)가 다시 재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미주 한인기업이 손잡고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하며 연방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예산지원 및 긴급사용승인까지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진단 솔루션 기업인 ‘젠바디’(대표 김진수)는 코로나19 항원 신속 진단키트인 ‘GenBody COVID-19 Ag’가 지난 13일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승인번호 EUA210249)을 받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