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dplay, 내년 4월 고양종합운동장서 8년 만에 내한 공연
빌보드 1위 '마이 유니버스' 등 BTS와 인연…내한 콘서트 최대 규모 밴드 콜드플레이/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16·18·19·22일 총 4차례에 걸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 공연을 한다고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19일 밝혔다.크리스 마틴(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기타), 가이 베리맨(베이스), 윌 챔피언(드럼)으로 구성된 콜드플레이는 데뷔 이후 9장의 정규음반 등으로 1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국경을 가로지르는 인기와 몰입도 높은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내세워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