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 교과서, 한국 관련 왜곡 심각”
독도 영유권 등 잘못 설명 미국 정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대학 조기이수 과정(AP) 교과서에서 한국 관련 오류가 심각하다고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16일 밝혔다. 반크가 AP 신규 교과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카플란이 2020년 3월 발행한 ‘인문 지리 교과서’ 259쪽에는 “독도는 분쟁지역이다. 심지어 한국인들이 격렬한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이 섬(독도)을 한국 땅이라고 주장한다”고 서술했다. 또 독도가 무주지(주인 없는 영토)인데, 한국인들만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처럼 서술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