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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양궁클럽 선수들 내셔널 대회서 두각

주니어 내셔널 대회서 12개 메달 획득새로운 코치단 구성해 선수 실력 강화 1988년 서울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영숙 감독이 이끄는 88 양궁클럽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이 미국 각지의 대회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특히 88 양궁클럽 선수들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 있는 뉴멕시코의 앨버커키 2024년 주니어 내셔널 양궁대회에서 소속 선수들이 금, 은, 동 총 12개 메달을 획득했다. 또 12학년 재학생 신유리 선수는 콜롬비아대 양궁선수로 입학허가서를 받았다.국제 대회인 뉴멕시코 2024년 주니어 내셔널 양궁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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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 양궁 선수들 메달 휩쓸어

<사진> 한인 양궁 선수들 메달 휩쓸어애틀랜타 한인학생들이 또 한번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2~6일 인디애나주에서 4박 5일간 진행된 133회 내셔널 타켓트 챔피언쉽 및 주니어 내셔널 챔피언쉽 미 양궁대회에서 스와니에 있는 88양궁(대표 윤영숙) 소속 한인 학생들이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168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 수상자 명단. ▶보우맨 남자부문=임윤수(금1, 은2), 김재완(동1) ▶컵 남자부문=알렉스(은1) ▶카데츠 여자부문=올리비아 조(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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