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만달러면 아이비리그 보내준다”
한인 운영 대입 컨설팅사“특정국 대통령 자녀 포함”‘특권층에만 혜택’ 논란도 수십만 달러의 비용을 내면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한인 운영 입시 컨설팅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텔레그래프는 뉴욕에서 ‘커맨드 에듀케이션’을 설립한 한인 2세 크리스토퍼 림씨와 인터뷰를 통해 명문대 입학을 위한 컨설팅 실태를 상세히 소개했다.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커맨드 에듀케이션은 학생들의 시험 준비부터 봉사활동 계획까지 입시로 연결되는 모든 것을 컨설팅해준다. 비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