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새론, 전 소속사에 ‘7억 차용증’ 썼다..변제 못한 채무는
김새론 /사진=스타뉴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새론이 생전 음주운전 사고 이후 발생한 광고·드라마 위약금을 낼 금전적 여유가 없어 전 소속사로부터 약 7억 원을 빌린 것으로 확인됐다.18일(이하 한국시간)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고 김새론은 지난 2022년 11월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6억 8600여만원을 차용하는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했다.그해 5월 일으킨 음주운전 사고로 광고·드라마 출연 계약 위반으로 인한 위약금을 물게 됐는데, 돈이 없던 김새론이 당시 소속사였던 골드메달리스트에 돈을 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