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젖소’ 6개주서 확인
미시간·오하이오 등 퍼져 미국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5N1)가 젖소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어 인체 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미 텍사스주에서 젖소와 접촉한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1건 파악됐다.연방농무부(USDA)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텍사스주와 캔자스주에서 H5N1에 감염된 젖소가 처음 보고된 데 이어 뉴멕시코주와 아이다호주, 미시간주, 오하이오주 등에서도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이로써 동물에서 H5N1이 검출된 미국내 지역은 6개 주로 늘었다.연방 방역당국은 초기 사례인 텍사스와 캔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