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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생산 500만대 돌파

가동 16년만…현지 주요 인사와 함께 기념식쏘나타로 출발해 현재 5종 생산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500만 번째 생산 차량의 모습[현대차 북미법인 제공]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500만 번째 생산 차량의 모습[현대차 북미법인 제공]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이 가동 16년 만에 차량 500만대 생산 기록을 세웠다.현대차는 12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공장에서 조 보너 앨라배마 주지사 수석 보좌관, 테리 스웰 앨라배마주 하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0만대 생산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고 현대차와 지역방송 WSFA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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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앨라배마공장, 차량 500만대 생산 금자탑

현대차의 유일한 미국 생산시설인 몽고메리 앨라배마 공장(HMMA)이 가동 16년만에 자동차 500만대를 생산하며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 500만번째 차량은 지난 7월27일 생산된 현대 산타크루즈 스포츠 어드벤처로 기록된 가운데 이 공장에서 256만2,880대의 소나타, 148만9,568대의 엘란트라, 90만8,779대의 산타페, 3만6,989대의 투싼, 1,784대의 산타크루즈가 생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몽고메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500만번째 차량 산타크루주가 선보이고 있다. [현대모터아메리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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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싼타페 20년동안 500만대 팔렸다

현대자동차의 주력 SUV 모델인 싼타페가 출시 20년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대라는 금자탑을 달성했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페는 2000년 1세대 출시 이후 지난 8월까지 총 500만3,414대(공장 판매 기준)가 판매됐다. 지역별로는 한국에서 전체 판매 물량의 25.6%인 128만3,997대가 팔렸다. 해외에서 371만9,417대(74.3%)가 판매됐다. 싼타페의 한국 판매량은 역대 한국 SUV 중 가장 많다. 싼타페 다음으로 한국에서 많이 판매된 SUV 모델은 기아차 쏘렌토(86만7,71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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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5년 스포티지, 세계 500만대 판매 돌파

기아자동차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스포티지’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25년만에 500만대를 넘어섰다.기아차 미국법인(KMA)은 지난 1993년 7월 출시된 스포티지의 세계시장 누적판매 대수가 올해 2월말 현재 500만3,537대에 이른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에서 68만4,186대가 팔렸고, 수출되거나 해외공장에서 생산된 스포티지도 각 196만6,414대, 235만2,937대 판매됐다.기아차 모델 가운데 ‘판매 500만대’ 기록은 올해 2월까지 602만여대가 판매된 기아차 해외 전략형 소형 승용차 ‘프라이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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