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만의 최악" 플로리다 관통할 허리케인 근접에 초비상
최강 5등급으로 다시 격상…탬파베이 등 인구 밀집지역 직격 예상바이든, 해외 순방 계획 취소하고 대비 태세 8일 플로리다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대피 행렬[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허리케인 상륙 대비하는 플로리다 해안 마을 주민들[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례적으로 강력한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동부의 인구 밀집 지역인 플로리다주에 점점 더 가까워지면서 현지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8일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미 동부시간) 기준 밀턴은 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