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40대 남성 체포

(40대 남성 체포) 관련 문서 5건 찾았습니다.

개 사살한 둘루스 70대 남성 체포

고양이 괴롭힌 개 사살 귀넷경찰국은 21일 둘루스에 사는 70대 남성을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귀넷 센트럴지구대 경찰들은 지난 20일 덫에 걸린 개를 사살했다는 집주인의 말을 들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둘루스 시트러스 드라이브 소재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귀넷카운티 동물관리부 직원들도 출동해 사망한 개가 허스키종임을 확인했다. 78세의 집주인 리처드 비티 하트(사진)는 개가 자신의 고양이를 쫓아다니기 때문에 총을 쐈다고 주장했다.하트는 가중 동물학대, 중범죄 중 총기소지, 부주의한 행동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동물

사회 |개 사살, 70대 남성, 둘루스, 동물학대 |

LA 지하철서 50대 승객 살해 혐의 40대 남성 체포

로스앤젤레스(LA) 지하철에서 50대 여성 승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23일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 사건은 전날 오전 5시께 시내 지하철인 메트로 B 라인의 유니버설시티 역에서 발생했다.한 50대 여성 승객이 흉기에 목이 찔린 채 플랫폼에서 발견됐고, 소방 구조대가 출동해 이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사건 발생 30분쯤 뒤 이 지하철역 일대를 순찰하던 경찰은 용의자인 흑인 남성 엘리엇 트러멜 노든(45)을 검거했다. 노든은 지하철 열차 안에서 피해자를 공격한 것으로 파

사건/사고 |LA 지하철서 50대 승객 살해,40대 남성 체포 |

텍사스서 낙태한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체포

콜로라도서 낙태 시술 받고 돌아온 여자친구에게 총격 사스주에서 낙태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텍사스 댈러스 카운티 법원의 체포영장 기록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0일 댈러스의 한 주택가 대로변에서 가브리엘라 곤살레스(26)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용의자 해럴드 톰슨(22)을 체포했다.경찰은 사건 당일 오전 8시 20분께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곤살레스가 다수의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현장을 목격한 곤살레스의 여동생은 차를 타고 현장

사건/사고 |텍사스서 낙태한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체포 |

주청사 앞서 총기위협 간 큰 20대 남성 체포

주청사 앞에서 총기를 휘두른 간 큰 남성이 체포됐다.애틀랜타 거주하는 찰스 왓 브라이트(22)는 14일 오전 자신의 차를 세운 교통안전 요원을 총기로 위협한 뒤 도주했다.브라이트는 도주 당시 길을 잘못 들어 일방통행인 캐피톨 플레이스 도로를 역주행해 달아나다 연방수사국(FBI) 요원에 의해 체포됐다.브라이트를 체포한 FBI 요원에 따르면  사건 발생 몇분 뒤 워싱턴 스트리트 근처에서 브라이트가 권총을 밖으로 던진 뒤 차량에서 내리는 것을 목격하고 체포했다고 밝혔다.브라이트는 체포 당시에도 강하게 저항했고 폭행과 부주의 운전

|주청사,범죄,사건,사고,청년,체포,총기 |

모텔서 손님 칼로 찌른 한인 추정 20대 남성 체포

한인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이  모텔에서 손님을 수차례 칼로 찌른 혐의로 체포됐다.볼티모어 카운티 경찰은 지난 달 25일 노팅햄 소재 한 모텔에서 손님 1명을 수차례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티모시 이(20)씨를 29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모텔 방을 나서던 이씨는 맞은 편 방에 문이 열려있는 상태서 한 남성이 앉아있는 모습을 보자 그대로 칼로 찌른 뒤 약 1,000달러를 빼앗아 달아났다. 칼에 맞은 피해자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또 이씨는 자신을 말리던 또 다른 소님에게도 칼을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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