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포인트 교회 다운타운서 ‘용서 화해 기도’
흑인공동체·법집행기관위해…차세대들이 모인 젊은 교회 애틀랜타 지역의 ‘잃어버린 세대’를 위한 교회 ‘4포인트 교회’(담임목사 피터 림, 4Pointes Church)가 지난 5일 오후 4시 다운타운 중앙에 위치한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을 돌며 흑인 공동체와 조지아주와 미국을 위해 기도했다. 4포인트 교회는 “우리가 걸으면서 기도할 때 흑인 공동체, 법 집행 기관, 소외된 이민자 등 공동체를 위해 중보자가 되어 기도해야 한다”며 "거룩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로서, 동정심, 친절, 겸손,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