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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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0일〉확진 11,859, 사망 425명...어거스타 너싱홈 환자 67명, 직원 7명 확진

귀넷669·풀턴1,417·디캡826·캅681주춤하던 확진자 수 다시 증가 <10일 저녁 7시20분>♦어거스타 너싱홈, 환자 67명·직원 7명 확진어거스타 윈더미어 너싱홈 거주자 67명과 직원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디 데이비스 주니어 어거스타 시장은 현재 너싱홈에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데이비스 주니어 시장은 어거스타 재난관리청 및 주 보건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을 전했다.   <10일 저녁 7시> ♦확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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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가동중단 4월10일까지 또 연장"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공장(HMM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취해온 가동 중단을 4월10일까지 다시 연장하기로 했다고 미 경제매체인 CNBC 방송이 28일 보도했다.HMMA는 이날 성명을 통해 "동료 직원들과 커뮤니티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덧붙여 우리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예상되는 경제적 충격에 맞춰 차량 생산을 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HMMA의 근로자는 약 3천명으로 약 100명은 핵심 기능 유지를 위해 현장에 가동 중단 기간에도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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