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판세로는 바이든이 크게 앞서
이제 꼭 3개월 남았다. 미국의 미래를 좌우할‘국민의 선택’이 이제 숨가쁜 막판 레이스에 돌입했다.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국가비상사태 속에 11월3일 치러지는 올해 대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든, 부통령 출신의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백악관에 입성하든, 그 결과에 따라 미국의 정치지형이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치고 세계 질서도 외교·안보와 경제 지형 등 모든 측면에서 지각변동을 가져올 중요한 선거다.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대선의 꽃’이라할 수 있는 전당대회가 온라인으로 대체되고, 투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