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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각 시정부 "우리가 아마존 제2본사 유치에 적격"

애틀랜타 후보지에 선정되자도라빌시등 발빠른 홍보활동 애틀랜타가 아마존 제2본사 후보지 2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본보 1월 19일 기사 참조)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각 지역들이 아마존 제2본사 우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가장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도라빌시다.  도라빌 도나 피츠만 시장은 "도라빌 시가 아마존 제2본사 유치 신청을 위해 마련한 전 제너럴 모터스(이하 GM) 부품 공장 부지는 마르타가 지나는 구간으로 주간 고속도로가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디캡-피치트리 공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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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아마존 제2사옥 유치하라"특명

주정부, 아마존과 본격적 협상 돌입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미국 시애틀 본사에 이어 두 번째 사옥(HQ2) 마련에 나서면서 미국 대도시들이 제2사옥 유치를 위해 혈안이다.  애틀랜타도 아마존 유치에 뛰어 들어 결과가 주목된다.아마존의 제2사옥을 유치하게 되면 최대 50억 달러의 직접 투자유치 효과는 물론 5만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7일 아마존 최고경영자 제프 베저스 CEO는 "두 번째 사옥을 본사와 동등한 수준으로 발전시킬 것이며 수십억 달러의 선제투자와 수만 명의 고소득 일자리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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