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동포 돕기 천사포 자선 콘서트 성료
코로나19 동포 돕기 천사포 자선 콘서트가 24일 애틀랜타 메가마트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오카리니스트 신혜경, 재즈보컬리스트 앤드류 최, 색소폰 동우회 G-sound의 지휘자 유정재, 색소포니스트 김희준, 백문도, 남한만 등 8팀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열정적인 연주로 동포들을 즐겁게 했다. 이번 행사는 AJC 고객 선정 최고의 커피샵 1위로 선정된 카페로뎀(대표 최진묵 목사)이 개최했다. 카페로뎀은 작년 자선연주로 천사포 성금에 참여했으며, 올해 또 한번 이웃 돕기 연주회로 불우 동포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