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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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마스터, 조지아주에 마스크 10만장 기부

조지아주 재난관리국에 전달GEMA 한인사회에 감사 전해 동남부한인무역협회장인 뷰티마스터(Beauty Master) 박형권 대표는 1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조지아주 재난관리청(GEMA)에 10만장의 수술용 마스크를 전달했다.박 대표는 3주 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마스크 기증을 약속하자 이에 켐프 주지사가 마스크를 GEMA에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GEMA 마이클 닉스 국장과 협의를 갖고 전달식을 가졌다. GEMA측은 기증받을 마스크의 샘플을 받아 품질검사를 실시했는데 검사결과 ‘우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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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 의료진 위해 마스크 10만장 기부 “경외감 느껴”

팝가수 할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할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드램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4개의 병원에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전방의 의료진들에게 경외감을 느낀다"며 "가능하다면 계속 집에 머물러야 한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다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할시는 마스크 기부 이외에도 취약 계층 가정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에 기부금을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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