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에서 욱일기 절대 안돼”
일 영사관 앞 1인시위원로작가 존 박씨UCLA 찾아가 홍보도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을 상징하는 욱일기가 세계인들이 모이는 평화의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에서 휘날리게 할 수는 없습니다.”내년 여름 일본에서 열리게 될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욱일기’ 사용을 허용한다는 일본 정부와 올림픽조직위원회의 결정에 반발해 LA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일인시위에 나선 한인이 있다.주인공은 한인사회 문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이자 작가인 존 박(74·한국명 박장복)씨로, 박씨는 12일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