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혼자 걷게 한 엄마 체포 사건 2라운드
해당 여성 유명TV 토크쇼 출연체포 부당 호소∙∙∙동조여론 확대 10세 아들이 동네를 혼자 걷도록 방치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던 조지아 여성이 TV 토크쇼에 출연해 당국의 조치에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방청객들은 이 여성의 발언에 크게 동조하는 등 사건은 2라운드에 돌입한 모양새다.페닌 카운티의 작은 마을 미네랄 플로프에 살고 있는 브리타니 페터슨은 지난해 10월 말께 막내아들 소렌을 혼자 동네 길을 걷게 방치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다.<본지 11월 16일 보도>경찰은 소렌이 이웃집에 가기 위해 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