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도심에 ‘교사마을’ 생긴다
풀턴 ‘교사 빌리지 타워’ 채권발행 승인 RBH그룹, 34층 430유닛 아파트 추진 애틀랜타 도심에 지역 교사들을 위한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설이 추진된다.풀턴카운티 개발청(DAFC)는 27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RBH 그룹이 신청한 3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채권발행을 승인했다. RBH는 채권발행으로 마련된 자금으로 애틀랜타 도심에 일명 “교사 빌리지 타워”로 불리는 34층 규모의 교사들을 위한 고층 아파트를 건설하게 된다.RBH에 따르면 센터니얼 올림픽 공원 인근 0.25에이커 부지에 건설되는 교사 빌리지 타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