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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에 한인 부국장 허정윤 총경 ‘별’ 달아

뉴욕경찰(NYPD)에 부국장급 한인 고위 간부가 첫 탄생했다. 27일 NYPD에 따르면 NYPD의 허정윤 총경이 부국장급인 데퓨티 치프로 승진이 내정됐다. 총 3만6,000여 명의 경찰관과 1만9,000여 명의 민간 직원이 근무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경찰 조직 NYPD에서 한인 부국장급 고위 간부가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급장도 총경을 상징하는 ‘독수리’에서 군의 장성급과 같은 별 1개로 바뀐다. 허 내정자는 1998년 NYPD의 한인 첫 여성 경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지난 2022년 한인 최초로 경정으로 승진한

사회 |NYPD에 한인 부국장 허정윤 총경,별 달아 |

NYPD 최초 한인 경찰견 핸들러 탄생

샘 이 경관 폴리스아카데미 경찰견 졸업식서 임명2004년 순직한 한인 마이클 이 경관 기린 ‘미카일’과 활동  뉴욕시경(NYPD) K-9(경찰견) 유닛 창설 이래 첫 한인 경찰견 핸들러가 탄생했다.NYPD는 29일 퀸즈 NYPD 폴리스아카데미에서 경찰견 졸업식을 갖고 샘 이 경관을 경찰견 핸들러로 임명했다. 샘 이 경관은 이날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경찰견 핸들러로 임명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더 많은 한인 경관들이 경찰견 핸들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뉴욕

|경찰견,핸들러 |

NYPD 역대 네 번째 한인 경감 탄생

뉴욕시경(NYPD) 역사상 네 번째 한인 경감(captain)이 탄생했다.지난달 28일 한인경찰 관계자들에 따르면 NYPD 주택관리국(PSA9)에서 근무하는 김한준(37, 사진) 경위가 2017년 11월 진급 시험을 통과해 1월5개월 만에 오는 5일 경감 진급을 앞두고 있다.김 경위는 진급식 이후 5주간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폴리스아카데미에서 경감 교육을 받은 후 일선 경찰서에 배치된다.  이로써 김 경위는 지난 2009년 빌리윤(한국명 윤준원), 2016년 허정윤, 2018냔 12월 찰리 김 등에 이어 한인으로서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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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아시안 고위직 극소수

뉴욕시경(NYPD) 소속 아시안 고위직 간부가 다른 인종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NYPD가 4일 맨하탄 원 폴리스 플라자에서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2018년 NYPD 경관 현황에 따르면 경감(Captain) 이상 간부급 경관 426명 가운데 아시안은 6명으로 다른 인종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 경감급 간부도 총 350명 중 한인으로는 유일한 허정윤 경감을 포함해 아시안은 31명에 불과했다. NYPD 소속 아시안 경관도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전체 경관 총 3만6,421명 가운데 2,938명으로 8%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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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한인여성 경관 탄생

뉴욕시경(NYPD)에 또 한명의 한인 여성 경관이 탄생했다. 퀸즈 뉴하이드팍에 거주하는 제인 김(사진·24)씨는 28일 맨하탄 비컨시어터에서 열린 NY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수료증을 받았다.특히 김씨는 이날 졸업생 480명 가운데 탑 10에 랭크되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김씨는 앞으로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소재 88경찰서에 배치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김씨의 부모는 “왜소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탑 10의 성적으로 경찰아카데미를 졸업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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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출두 이민국 통보 LAPD‘No’ NYPD‘Yes’

LA와 함께 ‘이민자 보호도시’(Sanctuary cities)를 대표하는 뉴욕시 경찰(NYPD)이 이민자의 법원 출두 사실을 이민당국에 사전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기금지원 중단에도 불구하고 뉴욕의 ‘이민자 보호도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의 친이민정책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3일 팍스뉴스, 뉴욕데일리 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지난 2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불법체류 신분으로 형사기소된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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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트럼프 경호비용 2,400만달러 환급 요청

제임스 오닐 뉴욕시경(NYPD) 국장은 23일 대통령 선거일부터 2개월간 트럼프 가족과 트럼프 타워를 경호하는데 약 2,400만 달러가 소요됐다며 연방의회에 비용을 환급해줄 것을 요청했다.  당초 NYPD는 트럼프 일가 경호에 3,500만 달러가 소요됐다고 추산했다. 트럼프가 뉴욕에 머물지 않을 때도 트럼프 타워에서 지내고 있는 아내 멜라니아와 막내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루 12만7,000달러~14만6,000달러가 든다고 경찰은 말했다. 트럼프가 뉴욕에 방문하거나 머무를 경우 하루 경호비용은 30만8,000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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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30대 한인경관 권총 자살

스태튼 아일랜드 자택서 최근 다른 경찰서 발령 거부30대 한인경관이 스스로 총으로 쏴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7일 오전 5시께 스태튼아일랜드 아난데일 로드와 도발 애비뉴 인근 가정집에 거주하는 한인 윤(31)모 경관이 목 부위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윤 경관을 즉시 스태튼아일랜드 대학병원으로 후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뚜렷한 타살의 흔적이 없는 점을 미뤄 윤 경관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nbs

|한인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