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Larry Johnson

“한인의 친구, 래리 존슨을 지지합니다”- 후원 행사 열려

디캡 카운티 CEO 선거 출마한인 사회 대표적 친한파 한인들의 경제, 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래리 존슨(Larry Johnson)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후원의 밤이 20일 저녁 6시 둘루스 한인 식당에서 열렸다.래리 존슨은 현재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로 봉직하고 있으며, 내년 5월 21일에 시행되는 디캡 카운티 CEO 선거에 출마한다.40여 명의 한인들이 모인 이번 후원의 밤 행사를 주도한 김백규 조지아 한인 식품협회 회장은 “래리 존슨 위원은 20여 년간 디캡 카운티를 위해 봉사하며 한인들의 비즈니스와

사회 |래리 존슨, Larry Johnson |2023-10-23 14:2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