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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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전도’ 조지아 메디케이드 ‘패스웨이’

연방회계감사국 감사결과행정비 지출 의료비 두 배 "컨설팅 업체만 배불려"비난 조지아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인 조지아 패스웨이 투 커버리지(이하 패스웨이)가 실제 의료비 지출보다 행정비에 두 배 이상 많은 돈을 쏟아 부은 것으로 드러났다.연방 회계감사국(GAO)은 18일 조지아 패스웨이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2021회계연도부터 2025년 2분기까지 조지아 주정부는 패스웨이 운영에 따른 행정비에 5,420만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의료비 지출규모는 2,520만달러에 그쳐 행정비가 의

사회 |조지아 패스웨이, 연방 회계감사국, GAO, 행정비, 의료비, 감사 |

‘고비용∙저가입’ 패스웨이 부실운영 도마에

연방상원 공식 조사 요청   연방상원이 조지아 메디케이드인 조지아 패스웨이 투 커버리지(이하 패스웨이)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조지아 연방상원인 존 오소프와  라파엘 워녹 및 연방상원 재정위원회 위원장 론 와이든 의원은 “패스웨이 프로그램이 당초 설계 결함과 주정부 관리당국의 부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했다”면서 이번주 연방  회계감시국(GAO)에 공식 조사 요청서를 제출했다.이들은 조사 요청서에서 “수십만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

경제 |패스웨이, 조지아 메디케이드, 연방상원, GAO, 조사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