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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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혼자 동네 길 걷게한 부모 체포

자녀들 앞에서 수갑 채워부모“시골마을선 흔한 일" 자녀를 둔 한인들이 미국 이민 초기 시설 겪는 혼란스러움 가운데 하나가 자녀 케어 문제다. 한국과는 달리 일정 연령 이하 자녀를 집에 혼자 두는 것은 물론 길에서 혼자 걷게 하는 것은 더더욱 위험한 행위로 여기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부모들도 종종 같은 문제로 혼란스러워 하기는 마찬가지다. 때론 이 문제를 놓고 갑론을박하기도 한다.최근 조지아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어린 자녀가 혼자 길을 걷게 방치했다는 혐의로 경찰이 부모를 체포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자 주요 언론들이 이

사회 |자녀 케어, 페닌 카운티, 체포, 자녀 방치, DFCS, 부모 체포 |

갈비뼈 부러진 아기 2명 입원시킨 부부

부모는 학대 혐의 부인 DFCS 대응에 문제 제기 디캡카운티 스톤마운틴에 거주하는 부부가 갈비뼈가 심하게 부서진 자녀를 2번이나 병원에 데리고 왔다. 부모는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당국과 아동보호기관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AJC에 따르면 지난 2020년 7월 어머니 새냐 싱(21)은 심하게 상해를 입은 4개월 딸을 병원에 데려 왔다. 아기는 갈비뼈가 많이 부러져있었고, 간 열상, 등에 멍 등이 있었다. 경찰은 아기의 어머니를 1급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했다. 당시 조지아복지부 가족아

사건/사고 |아동 학대, DFCS, 디캡카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