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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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PC 22만달러에 낙찰

잡스 차고에서 만들어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처음 만들었던 개인용 컴퓨터가 경매에서 약 22만 달러에 팔렸다. 25일 미 경매업체 RR 옥션에 따르면 1970년대 중반 애플이 처음 만든 첫 개인용 PC 애플-1(APPLE-1·사진)이 지난 24일 22만3,000달러 이상에 낙찰됐다. 당시 판매가 666달러의 334배 수준이다. RR 옥션은 20만 달러에 팔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넘어섰다. 이 컴퓨터는 1976년과 1977년 북가주 로스알토스에 있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차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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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플레이스몰 향후 개발 연구비로 22만달러 배정

최근 귀넷카운티가 구입 완료한 귀넷플레이스몰 일대 재개발 등을 포함한 연구용역 작업이 진행된다.애틀랜타지역위(ARC)는 22만달러를 귀넷플레이스몰 일대 재개발 연구용역비로 후원해 1984년 문을 연 이래 쇠퇴를 거듭하고 있는 지역 일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는 몰에 대한 투자와 일대 교통계획 등에 관해 연구할 예정이다.    귀넷 도시재개발청은 이달 초 귀넷플레이스몰에 대한 매입 절차를 완료했다. 카운티가 2,300만달러를 들여 매입한 몰은 총 내부 면적 39에이커 규모며, 독자적 영업을 하고 있는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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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 팔아 22만달러 남겼다”

LA·OC지역 셀러들수익금 전국서 3번째 “바이어는 투덜투덜, 셀러는 싱글벙글”미국 내 주택가격이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가지고 있던 주택을 최근 처분한 남가주 홈셀러들은 적잖은 목돈을 손에 쥐어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샌퍼난도 밸리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51)씨는 12년 전 구입한 3베드, 2.5배스 단독주택을 지난 3월 판매하면서 25만달러의 목돈이 수중에 들어왔다. 김씨는 “앞으로 2~3년은 렌트를 살면서 집을 팔아 마련한 현금 중 일부는 CD에 넣어두고, 일부는 펀드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25만달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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