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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마스터스 첫날 2언더파 공동 9위…LIV 소속 디섐보 선두

'골프 황제' 우즈는 13번 홀까지 1언더파 공동 17위 안병훈[EPA=연합뉴스] 안병훈이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공동 9위에 올랐다.안병훈은 11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로 인해 경기 시작이 예정보다 2시간 30분 늦어져 출전 선수 89명 가운데 27명이 18홀을 완주하지 못했다. 1∼3번 홀에서 내리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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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2언더파 17위… 람·켑카·호블란 공동 선두

매스터스 1라운드  김주형이 매스터스 1라운드 13번 홀에서 이글 퍼팅을 성공시킨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로이터]김주형이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매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6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 데뷔전을 무난히 마친 김주형은 공동 17위로 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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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5기’ 권순우, 64강행… 세계 17위 샤포발로프와 격돌

권순우(73위·CJ후원)가 한국 남자 선수로는 통산 세 번째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승리를 따냈다.당진시청 소속 권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2천달러) 첫날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타이-손 크위아트코스키(187위·미국)에게 3-1(3-6 7-6 6-1 6-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권순우는 이형택(은퇴)과 정현(144위·제네시스 후원)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통산 세 번째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2회전에 오른 선수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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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살기 좋은 주’ 조지아주 17위

워싱턴 1위, 루이지애나 꼴찌플로리다 13위.앨라배마 49위 조지아가 미국 50개 주 가운데 ‘살기 좋은 주’ 17위에 선정됐다.US 뉴스&월드 리포트가 경제·건강·교육·사회기반시설·자연환경 등 모두 70개 항목을 조사한 뒤 8개 항목별로 점수를 매겨 전체 순위을 매겼다.조사 결과 워싱턴 주가 미국 50개 주중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뉴햄프셔 미네소타 유타 버몬트 등의 순이었다. 가장 낮은 순위에는 루이지애나 주가 선정됐으며, 앨라배마 미시시피 웨스트버지니아 뉴멕시코 등이 하위권을 형성했다. 워싱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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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베스트 스테이트' 17위

■유에스 앤 월드리포트지경제·사회기반시설 우수교육·헬스케어 부문 열악 경제와 자연환경 등 모든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베스트 스테이트'에서 조지아주가 17위로 평가됐다. 시사 주간지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지가 최근 발표한 전국 '2019 베스트 스테이트' 순위에서 조지아주는 작년 31위에서 올해는 15계단이 뛰어 오른 17위를 기록했다.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작년에 비해  두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순위가 향상됐다. 먼저 경제(Economy)부문에서 11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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