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2기 첫 주한대사에 한국계 전 하원의원 미셸 스틸 지명
공화당 소속 정치인 출신…1년3개월여 대사 공백 곧 해소 전망상원 인준 통과시 성김 전대사 이어 두번째 한국계 주한미대사 기록트럼프 측과 채널 보유한데다 한국어 유창…한미 최고위급간 소통로 기대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자신의 2기 행정부 첫 주한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상원의 인사청문회와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