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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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법원, 17세 소녀에 140년형 선고

총격살해 및 갱단활동 혐의 지난해 발렌타인 데이에 총격을 가해 사람을 죽인 혐의를 받는 17세 소녀가 140년형을 선고받아 가족들이 충격에 빠졌다.귀넷카운티 스넬빌에 거주하는 다미아 미첼(사진)은 2021년 발렌타인 데이에 대큘라 소재 전 여자친구의 집에 19발의 총격을 가해 20세였던 페이스 번즈를 굼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번즈는 미첼의 전 여자친구가 아니라 집에 방문한 다른 친구였다.검찰은 미첼의 행동이 갱단과 관련이 있다며 증거를 제시했다. 미첼과 함께 가담했던 다른 4명의 친구들도 함께 기소됐지만 아직 재

사회 |다미아 미첼, 140년형, 17세 소녀 |2022-06-21 1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