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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니…올해 찍은 1센트 동전 232세트 1천676만 달러에 팔려

 지난 12일 경매에서 낙찰된 미국 마지막 1센트 동전 세트[스택스 보워스 갤러리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생산이 중단된 1센트(페니) 동전의 마지막 주조분이 최근 경매에서 약 1천676만 달러에 판매됐다.16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경매사 스택스 보워스 갤러리는 지난 12일 마지막으로 주조된 유통용 1센트 동전 232세트가 총 1천676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이 1센트 동전 세트는 지난달 필라델피아 조폐국에서 발행한 1센트 동전과 순금으로

사회 |마지막 페니, 올해 찍은 1센트 동전,232세트 1천676만 달러에 팔려 |

엘비스 프레슬리 소유 성경 12만 달러에 팔려

경매 시작가 3만달러서 사망 직후 침실에서 발견  최근 경매를 통해 12만 달러에 팔린 엘비스 프레슬리 생전 소유 성경. [로이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망 직전까지 소유했던 성경이 경매에서 12만 달러에 팔렸다. 지난 5월 말 경매업체 크루스 GWS 옥션스가 실시한 경매에서 경매 시작가 3만 달러에 나온 프레슬리의 성경은 23번에 걸친 입찰 끝에 익명의 입찰자에게 낙찰됐다. 이날 낙찰된 성경에는 프레슬리의 본명인 ‘엘비스 애런 프레슬리’(Elvis Aaron Presley)가 표지 하단에 금색으

종교 |엘비스 프레슬리 소유 성경, 12만 달러에 팔려 |

프리다 칼로 자화상 3,500만 달러에 팔려

프리다 칼로 자화상 3,500만 달러에 팔려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1907∼1954)의 자화상이 경매에서 중남미 작가 작품 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경매업체 소더비는 지난 16일 뉴욕 경매에 나온 칼로의 그림 ‘디에고와 나’가 3,488만 달러(수수료 포함)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칼로의 남편이기도 한 멕시코 민중 벽화 거장 디에고 리베라의 1931년작‘라이벌들’이 2018년 기록한 976만 달러를 뛰어넘는 중남미 작품 최고가다. 소더비 관계자가 칼로 자화상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프리다 칼로, 자화상 |

우즈가 쓰던 퍼터 40만 달러에 팔려

19년 전 사용 백업 퍼터 골프클럽 경매 역대 최고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가 사용하던 퍼터가 경매에서 무려 40만여 달러에 팔렸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30일 “우즈가 2002년 사용한 스카티 카메론 퍼터가 골든 에이지 골프 경매에서 39만3,300달러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이 퍼터는 스카티 카메론이 해마다 1, 2개씩 우즈에게 연습 및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제공하는 백업 퍼터였다. 우즈가 이 퍼터를 대회에서 쓴 적은 없지만 우즈가 소유했었고, 연습 등에서 사용한 제품이다.

사회 |우주,퍼터,40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