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팔래치고 총격사건…용의자 미리 치밀한 범행 계획 세웠다
범행 실행계획 담은 노트 발견사건1주일전 범행 암시 발언도 지난달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는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범행 일주일 전 할머니와의 통화에서 범행을 암시하는 말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배로우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콜트 그레이와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예비심리에서는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졌다.이날 심리에서 조지아 수사국(GBI)은 범행 계획이 상세히 기록된 콜트의 노트를 공개했다. 수사당국이 총격이 벌어진 뒤 학교와 콜트의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