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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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전통의 성탄절 트리 점등식

27일밤 히스토릭 코트하우스서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광장에서 귀넷 카운티 전통의 성탄절 트리가 드디어 불을 밝혔다.추수감사절인 27일 밤 열린 올해 성탄절 트리 점등식에는 수많은 주민들이 참가해 올해 홀리데이 시즌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올해로 38번째인 귀넷 카운티 성탄절 트리 점등식은 이날 저녁 산타와 미세스 클로스, 요정들 그리고  미키 마우스와 함께 조명으로 장식된 썰매 등장과 함께 시작됐다.광장 정자에서는 밴드 음악이 연주됐고 법원 건물 안도 다양한 성탄절 트리와 장식물로 꾸며져 주민들을 즐겁게 했다.

사회 |성탄절 트리, 점등식, 귀넷,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

매력 만점‘히스토릭 홈’·보너스 공간‘별채 딸린 집’

 ■ 주목받는 부동산 형태‘친환경 주택·노인 요양 주택’수요도 높아주택 구입 생각있다면 가치 판단 후 선택을 주택 거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물 부족 탓에 주택 시장은 여전히 셀러스 마켓이다. 작년에 비해 매물이 증가했지만, 매물 대기 기간은 3개월 안팎으로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올해 1분기 주택 중간 가격은 42만 800달러로 매우 높고 모기지 이자율 역시 첫주택구입자가 감당하기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주택 시장에는 악재다. 최근 이자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기존 주택 보유자에 의한 매물 공급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부동산 |부동산 형태 |

〈사진〉귀넷 탄생 200주년 기념 합동 결혼식

<사진>귀넷 탄생 200주년 기념 합동 결혼식지난 18일 오후 1시 18분 귀넷 히스토릭 코트 하우스에서는 18쌍의 합동 결혼식이 열려 화제를 낳았다. 이번 합동 결혼식은 귀넷 카운티 탄생(1818년) 2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귀넷 판사인 크리스티나 햄머와 크리스토퍼 밸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합동결혼식에 참가한 기혼부부와 신혼부부 등은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결혼서약을 마쳤다. 결혼식 참가 부부 중에서는 동성부부도 있어 하객들의 주목과 축하를 받기도 했다. 결혼식 참가 부부들이 서로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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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남부군 상징물도 철거 논란

히스토릭 코트 하우스 앞 기념비 등 2개 NAACP 남부군 상징물 철거요구 계기로 샬러츠빌 사태를 계기로 전국흑인지위향상협회(NAACP) 조지아 지부가 조지아 주정부와 각 지방정부를 상대로 공공시설 안에 있는 모든 남부군 상징물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귀넷에 있는 2개의 남부군 기념물 철거 여부도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18 일  NAACP 조지아 지부 필리스 블레이크 대표는 “네이선 딜 주지사와  주의회는  공공시설 내 모든 남부군 상징물 철거를 위해 즉각 행동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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