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스, 허리케인 강타한 조지아 방문…"구호 협력 지속될 것"
피해 현장서 가족 잃은 주민 위로…복구 상황 점검·봉사활동경합주 표심 고려 차원도…며칠 내 노스캐롤라이나도 방문 예정허리케인 피해 주민 위로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일 허리케인 '헐린'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조지아주를 찾았다.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메도우브룩 지역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이 지역은 헐린이 몰고 온 기록적인 강풍과 폭우로 인적·물적 피해가 집중된 곳 중 하나다. 해리스 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