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업소 포함 맨하탄 할렘상가에 대형 화재
한인식당·생선가게 등 7개업소 피해지난 3일 발생한 화재로 7개 업소를 태운 맨하탄 할렘 상가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출처=FDNY 트위터>맨하탄 할렘의 한 상가에 대형화재가 발생해 한인 식당과 생선가게를 포함해 모두 7개 업소가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3시께 맨하탄 할렘 134스트릿 소재 1층 짜리 상가(490 Lenox Avenue)의 보데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5급 화재가 발생해 인접 업소로 순식간에 번졌다. 이 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