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총동창회 한인사회 대상 장학사업
1인당 1만 달러씩 10명에 총 10만 달러 서울대 미주 총동창회 노명호(왼쪽) 회장과 한홍택 장학위원이 한인 커뮤니티 전체를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시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울대 미주 총동창회(회장 노명호)가 미주 한인 차세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장학금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10일 본보를 찾은 노명호 서울대 총동창회 회장과 전 UCLA 교수 한홍택 박사는 “올해부터 미주 총동창회는 매년 한인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장학금 수혜 대상은 미주 전역의 한
